어제는 종로 코기코기에서 삽결살+소주를 맛있게 먹고 그간 회포를 풀어서 좋았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추스린다는 의미에서 다음번 모임은 1주일 뒤인 1/26(금)으로 잠정 결정을 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7시에 영풍에서 만나 명동 민토로 가겠습니다.
다룰 내용은 BPM 책 진도를 쭉 빼도록 하겠습니다. 6장(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까지 읽어 오시고 토론을 하면 좋을듯 싶네요.
번외로 DDD Quickly에 대한 내용을 제가 깜찍 발표를 하겠습니다.
-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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