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vin 블로그에 가보면,, 이 날 했던 내용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구요.
fusionpak님이 준비를 많이 해 오셔서 BPM에 대한 내용 + 컨설팅 실무에 대한 좋은 얘기가 오고 가서 고무적이었던거 같습니다.
점점.. 이제 모임이 틀을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2, 3차 파도타기시에는 날라다닐거 같네요.
Commented by 경진 at 2006/12/18 12:14
아..아쉽네요..아직은 두리뭉실한 BPM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는데.. 다음번에 꼭 참석해서 아쉽움을 채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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