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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독서토론회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다담에서 저녁을 먹고 이번에는 자바커피 회의공간에서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경진님의 경우는 2장에 대한 유인물도 준비하시는 성의를 보이셨구요. 1장에 대한 내용을 용훈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대목 위주로 언급을 하고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해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략 2시간 정도 진행이 된듯 했구요, 저의 두통 관계상 10시 30분 정도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음번에는, 2장부터 진도를 또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BPM을 3rd wave라 말하고 있는데, 우리 모임의 경우는 그게 1st wave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____^ -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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