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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P(Aspect Oriented Programming)
컨셉이 마음에 든다... 비즈니스 로직, Logging, Exception, DAO 등을 각각 분리해서 개발한 다음 서로를 통합한다는 발상... Simplicity Rule 구현을 위한 원칙으로서 Once and Only Once와 맥을 같이 한다고나 할까... 분리된 기능을 의미에 따라 분류, 정의하고 통합을 위한 규칙(패턴)에 따라 기능을 결합한다..라는 대원칙이 AOP의 컨셉인것 같다. 기능을 분리하는 것은 중복을 확실히 제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유지보수의 강점이 있지만.. 문제는 기능을 통합하는 원칙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AOP에서는 이러한 분리와 통합에 대한 용어를 유형별로 정의하여 설계와 구현 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있다... Jointpoint, Advice, Pointcut, Aspect, Weaving, Target 등.. 의례 그렇지만.. 용어의 낮설음 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면 생소함보다는 Simplicity Rule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용어의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 AOP의 전체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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